크리스토퍼 힐 (Hill)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13일 오전 조선일보사를 방문, 방상훈(方相勳) 사장, 변용식(邊龍植) 편집인 등과 만나 한·미관계 전반에 관해 40분간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