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앞을 봐야지 앞을…." 한 아이를 달래 놓고 나면 또 다른 아이가 울고, 딴 데 보고…. 한 동네 사는 돌이 채 안 된 아기 5명이 모여 어렵게 기념촬영을 했다. 지난 8일 경기도 시흥시 은행지구 장미공원에서.
(정현순·주부·경기 시흥시)
"아가야, 앞을 봐야지 앞을…." 한 아이를 달래 놓고 나면 또 다른 아이가 울고, 딴 데 보고…. 한 동네 사는 돌이 채 안 된 아기 5명이 모여 어렵게 기념촬영을 했다. 지난 8일 경기도 시흥시 은행지구 장미공원에서.
(정현순·주부·경기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