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13일 양주시 주내면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수원에서 '중소기업 애로타개 현장 합동민원실'을 운영한다.
경기중기청은 "경기도를 비롯, 경인지방노동청과 KOTRA, 수출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등 12개 행정·보증·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현장합동민원실에선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금과 창업, 수출과 인력 등에 대한 종합적인 현장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중기청은 또 "대학교수와 분야별 기술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애로 기동타격대'도 구성, 공단이나 개별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기술을 진단 및 지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031)201-6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