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상자에 2억원이 담겨 전달된 사건으로 안상수(安相洙) 인천시장이 7일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는다.
안 시장은 5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7일 늦어도 오후 2시까지는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시장측은 "경찰이 수사에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뜻을 전해옴에 따라 이날 출두 시간을 조금 더 앞당길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굴비상자에 2억원이 담겨 전달된 사건으로 안상수(安相洙) 인천시장이 7일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는다.
안 시장은 5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7일 늦어도 오후 2시까지는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시장측은 "경찰이 수사에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뜻을 전해옴에 따라 이날 출두 시간을 조금 더 앞당길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