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29일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열린우리당 이목희(李穆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투자기관 등 87개 공공 기관의 평균 장애인 고용비율은 1.64%로, 의무고용률 2.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별로는 정부출자기관(1.13%), 정부위탁기관(1.38%), 정부출연기관(1.37%)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으며 정부보조기관(2.9%)과 정부투자기관(2.0%)이 의무고용률을 겨우 총족했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29일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열린우리당 이목희(李穆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투자기관 등 87개 공공 기관의 평균 장애인 고용비율은 1.64%로, 의무고용률 2.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별로는 정부출자기관(1.13%), 정부위탁기관(1.38%), 정부출연기관(1.37%)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으며 정부보조기관(2.9%)과 정부투자기관(2.0%)이 의무고용률을 겨우 총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