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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종씨에 채만식문학상
조선일보
소설가 백시종 (白始宗·60)씨가 대구지하철 화재사건에 얽힌 이야기를 소재로 쓴 소설 ‘비아그라’로 군산시가 제정한 제2회 채만식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