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는 ‘악성 뇌종양의 최신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합니다.
2002년 통계상 뇌, 수막, 척수암 등은 사망률 9위로 이런 악성 뇌종양은 환자에게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지만 치료법이 정립되지 않아 환자와 가족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악성 뇌종양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최신 치료법에 관해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 바랍니다.
▲ 강사 : 남도현, 이정일 신경외과 교수, 임도훈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김원석 혈액종양내과 교수
▲ 일시 : 9월 22일(수) 오후 2∼4시
▲ 장소 :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대강당
(지하철 3호선 일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셔틀버스 대기)
▲ 참가대상 : 일반인(예약하지 않아도 됨)
▲ 참가비 : 없음
▲ 문의 : 삼성서울병원
(02)3410-3040 www.sam sunghospital.com
* 사전에 fax로 질문을 접수하며, 강좌 때 상담시간을 따로 마련합니다. fax (02)3410-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