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문화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2004년 ‘올해의 스승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올해의 스승상’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2세 교육에 헌신해온 선생님들을 발굴해 교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스승을 존경하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상입니다.
수상자들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연구실적평정점(硏究實績評定點)을 각각 부여합니다.
‘올해의 스승상’은 △교수-학습방법 개선 기초학력 지도에 헌신하신 분 △학생생활 지도 및 인성교육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신 분 △지역사회 봉사 및 선·효행 실천에 귀감이 되신 분 등을 선정하게 됩니다.
수상 인원 | (유·초·중·고교(특수학교 포함) 구분 없이 평교사 10~15명 안팎)
시상 내용 | (상장 및 부상, 연구실적 평정점 부여)
추천 요령 | (①추천자:각급 학교장(일반인 및 본인 추천 가능) ②접수마감:2004년 9월 30일(9월 30일 소인분에 한함) ③접수방법:등기우편 접수 ④접수처:서울 중구 태평로 1가 61번지 조선일보사 문화사업본부 ‘올해의 스승상’ 담당자 앞 (02-724-6316) 또는 교육인적자원부(02-2100-6330) ⑤제출 서류:추천서 1부, 피추천자 소개서 2부, 인사기록카드 사본 2부, 본보고서 및 보고서 요약분 각 2부)
조선일보 홈페이지(http://teacher.chosun.com) 혹은 교육인적자원부 홈페이지 (http://www.moe.go.kr)에서 추천서양식 내려받기 가능
수상자 발표 및 시상 | 2004년 12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