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분당선 연장구간(수서~선릉)의 도곡역과 개포동역 사이에 새로 만든 구룡역에 오는 24일부터 전동차가 정차,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선릉 방면으로는 오전 5시40분부터 밤 12시5분까지, 분당(오리) 방면으로는 오전 5시30분부터 밤 11시58분까지 운행된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4분 간격, 평시에는 8분 간격으로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