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호 전남대 교수(국어교육과)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펜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교수는 ‘사스(SARS)’가 중국 전역을 위협하던 지난해 중국 상하이 복단대학에서 교환교수로 재직하면서 겪은 체험을 소재로 삼은 중편 소설 ‘SARS’로 문학상을 받게 됐다.
박양호 전남대 교수(국어교육과)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펜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교수는 ‘사스(SARS)’가 중국 전역을 위협하던 지난해 중국 상하이 복단대학에서 교환교수로 재직하면서 겪은 체험을 소재로 삼은 중편 소설 ‘SARS’로 문학상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