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김우경(27)씨가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폐막한 플라시도 도밍고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이 콩쿠르는 테너 도밍고가 젊은 성악도를 발굴하기 위해 1992년 창설, 매년 개최지를 바꿔가며 열리고 있다.김씨는 한양대와 독일 뮌헨음대를 나와 드레스덴 국립극장 주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김우경(27)씨가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폐막한 플라시도 도밍고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이 콩쿠르는 테너 도밍고가 젊은 성악도를 발굴하기 위해 1992년 창설, 매년 개최지를 바꿔가며 열리고 있다.김씨는 한양대와 독일 뮌헨음대를 나와 드레스덴 국립극장 주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