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15일 새벽(한국시간) 아테네 카라이스카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테네올림픽 남자축구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효리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을 펼치고 있는 이효리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을 향해 이효리가 환호를 보내고 있다.
붉은악마 응원단이 몸에 페인팅을 하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얼굴에 그리그 국기를 그린 여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