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SBS, CMI와 공동으로 10년만에 다시 앙상블을 이룬 정트리오 공연을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립니다. 첼리스트 정명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그리고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정명훈으로 이루어진 정트리오는 각자의 영역에서 세계 정상의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실내악에서도 탁월한 앙상블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바쁜 연주 활동으로 트리오 활동을 중단했던 세 사람이 10년만에 다시 한 무대에서 빚어 낼 완벽한 선율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 브람스,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3중주곡으로 정트리오의 기량을 한껏 선보일 것입니다.
▲ 공연일정 : 9월 4일(토) 오후 7: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입장권 : VIP 15만원, R석13만원, S석9만원, A석5만원, B석3만원(매진)
▲ 공연문의 : ㈜CMI(전화 518-7343)
▲ 예매처 : 티켓링크, 인터파크 외 시내 주요 예매처
▲ 후원 : 월간 오뜨
▲ 주최 : 조선일보사·SBS·(주)C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