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兪棋濬·80) 전 국회의원(13대·민주당)이 지난달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영근(永根·동양잉크사업본부장), 장근(長根·다라니 대표이사), 딸 정근, 영자씨 등 2남2녀가 있다. 빈소는 경기도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발인은 3일 오전 8시. (031)386-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