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4일 이라크에 평화유지군 파견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확인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러시아를 방문 중인 호시야르 제바리 이라크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항간에 나돌고 있는 러시아군의 이라크 파병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로서는 평화유지군을 파견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모스크바=정병선특파원 bschung@chosun.com)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4일 이라크에 평화유지군 파견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확인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러시아를 방문 중인 호시야르 제바리 이라크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항간에 나돌고 있는 러시아군의 이라크 파병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로서는 평화유지군을 파견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모스크바=정병선특파원 bschung@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