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옛 LG패션 자리에 조명산업단지용 아파트형 공장인 ‘부천 대우테크노파크’가 들어선다. 중앙소룩스개발㈜는 12일 홍건표 부천시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기공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기존의 낡은 공장을 철거하고 2006년 8월까지 지하 1층, 지상 12∼15층 규모 공장 4개동(연면적 3만8200평)을 건립, 300여개 전기·조명·전자관련 업체를 우선 유치할 계획이다.

(최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