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챙이송' 누가 불렀을까?

SBS TV ‘진실게임’(오후 7시5분)에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올챙이송’을 부른 어린이, “시간 좀 내주오~ 갈 데가 있오~”라는 유명한 광고음악의 주인공, 캔디 주제가를 부른 주인공 등이 등장한다. 패널들은 이들 중 가짜 한 명을 찾아내야 한다.

◆ 몬테카를로 작품상 ‘늪’ 재방

성형외과 의사인 윤서와 건축가인 준영은 남부러울 것 없는 30대 중반의 부부. 윤서는 영어강사로 일하는 채원과 친동생처럼 지내는데 사실 채원과 준영은 내연의 관계다. 제44회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 TV영화부문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MBC TV ‘베스트극장-늪’(밤 9시55분)이 다시 방영된다.

◆ 해리포터 시리즈 제대로 읽기

EBS TV ‘생방송 60분 부모-책과 대화하는 아이’(오전 10시)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대로 이해하고 바르게 독서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영국이라는 특정 문화권의 전통과 삶을 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