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된 충남 연기, 공주지역의 땅 주인 50% 이상은 외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기군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일대에 인구가 최근 대거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연기군이 행정수도 후보지역(동·남·금남면)의 지난해 종합토지세 부과(과세기준일 6월 1일)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3개면 1만3500명의 대상자 중 55.7%인 7515명이 대전·서울·경기 등 주민등록상 연기군 외 거주자였다.
전입자도 크게 늘어
신행정수도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된 충남 연기, 공주지역의 땅 주인 50% 이상은 외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기군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일대에 인구가 최근 대거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연기군이 행정수도 후보지역(동·남·금남면)의 지난해 종합토지세 부과(과세기준일 6월 1일)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3개면 1만3500명의 대상자 중 55.7%인 7515명이 대전·서울·경기 등 주민등록상 연기군 외 거주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