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네트워크 참여 단체인 아산사회복지재단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을 지원한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앞으로 1년간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산하 공부방 3곳에 주방기구와 1년간의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소재 ‘밤골아이네 공부방’, 경기도 광주 소재 ‘노루목 공부방’, 전북 익산 소재 ‘꿈터 공부방’이다. 복지재단측은 주방기구와 함께 내년 5월까지 학기 중에는 저녁식사를, 방학 중에는 점심과 저녁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