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정(58)씨

서울시가 제정한 제1회 서울사랑시민상 여성부문 본상 수상자로 ‘막달레나의 집’ 대표 이옥정(58·사회참여부문)씨와 한국여성민우회(양성평등부문)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서울까리따스 알코올상담센터(건강가정부문), 최옥자(63·보육부문) 강동구민회관어린이집원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경제활동부문)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