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전상국, 이승우씨, 시인 최승호씨가 오는 23~30일 쿠바의 아바나,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메리다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한국·멕시코·쿠바 작가교류’ 행사에 참여한다. 대산문화재단이 멕시코작가협회 및 쿠바작가예술가동맹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한국문학 세미나, 작품낭독회, 문학특강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고혜선 단국대교수가 통역을 위해 동행한다.
조선일보
소설가 전상국, 이승우씨, 시인 최승호씨가 오는 23~30일 쿠바의 아바나,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메리다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한국·멕시코·쿠바 작가교류’ 행사에 참여한다. 대산문화재단이 멕시코작가협회 및 쿠바작가예술가동맹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한국문학 세미나, 작품낭독회, 문학특강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고혜선 단국대교수가 통역을 위해 동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