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스트라이커 반 니스텔루이가 골을 넣은뒤 환호하고 있다.
체코의 밀란 바로스(왼쪽)가 동점골을 넣은뒤 팀 동료 스미체르와 함께 골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극적인 역전골을 뽑아낸 체코의 스미체르(7번)가 팀 동료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환호하는 체코 선수들(왼쪽)과 절규하는 네덜란드 선수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오렌지 부대' 네덜란드의 관중들이 체코에 대역전패를 당하자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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