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盧 대통령 “17대 총선은 시민혁명이라 불러 손색 없다.” 6·5 재보선은 무슨 혁명인가요.

■ 首都이전 들뜬 충청도 곳곳 거센 투기열풍. 한명 배불리려 아흔아홉명 敗家하는 아귀다툼 투전판.

■ 레이건 墓碑銘은 “옳은 일은 승리한다.” 사람들이 옳다고 믿는 바가 서로 다른 것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