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해외시론·칼럼 필진이 대폭 보강됩니다. 새 필진에는 미국 외에 유럽·중국·동남아·중동·홍콩의 국제문제 전문가와 논객들이 합류, 한반도와 지구촌 이슈들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권위있는 안목과 분석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새 필진 8명의 현직 및 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셉 나이(좌)·커트 캠벨

◆조셉 나이 하버드대 케네디행정대학원장 ▲프린스턴대 졸 ▲하버드대 박사 ▲국방부 국제안보 차관보

◆커트 캠벨 미국 전략국제연구소(CSIS) 부소장 ▲영국 옥스퍼드대 박사 ▲하버드대 교수 ▲국방부 부차관보

제임스 스타인버그(좌)·카멜 아부 자베르

◆제임스 스타인버그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 부소장 ▲하버드대 졸 ▲예일대 박사 ▲국무부 정책기획국장

◆카멜 아부 자베르 요르단 외교대학 총장 ▲요르단대 졸 ▲미국 시라큐스대 박사 ▲요르단 외무장관·경제장관

위신톈(좌)·다니엘 베르네

◆위신톈(兪新天) 상하이 국제문제연구소 소장 ▲미국 존스 홉킨스대 연구원 ▲상하이 사회과학원 부원장

◆다니엘 베르네 프랑스 르몽드 논설위원 ▲파리정치대학 졸 ▲르몽드 본·모스크바·런던 특파원 ▲편집국장

리킴추(좌)·후웨이싱

◆리 킴 추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 칼럼니스트 ▲영국 런던대학 ▲27년간 동남아 국제정치 전문기자

◆후웨이싱(胡偉星) 홍콩대학 교수 ▲베이징대 졸 ▲존스 홉킨스대·메릴랜드대 정치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