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현충일에는 동작구 현충원 참배객들의 주차를 위해 주변 학교가 개방된다.
동작구청은 오는 6일 예상되는 30만명 참배객들이 현충원 주변 경문고, 세화여고, 중대부중, 흑석초, 은로초등학교의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5개 학교에는 모두 280여대 차량의 주차가 가능하며 운동장은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289-1, 1, 29, 117, 567번 도시형 버스 5개 노선도 6일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배객들을 위해 국립현충원 정문 앞에 임시 버스정류소를 설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