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는 20일 임시회를 열고 김영훈 전 의장의 제주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의장에 한나라당 비례대표 현승탁(58) 의원을 선출했다. 현 의장은 이날부터 전반기 임기인 오는 7월 8일까지 의장직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