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민족회의 이철승(李哲承) 대표상임의장은 20일 “주한미군의 이라크 차출은 친북세력의 반미운동 확산에 기인한 것”이라며 “정부는 안보는 문제없다고 국민을 속이지 말고 이번 사태가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경복기자
입력 2004.05.20. 18:29
자유민주민족회의 이철승(李哲承) 대표상임의장은 20일 “주한미군의 이라크 차출은 친북세력의 반미운동 확산에 기인한 것”이라며 “정부는 안보는 문제없다고 국민을 속이지 말고 이번 사태가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