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19일 오후 여의도에서 장애인이동권연대가 주최한 '33차 장애인도 버스를 탑시다'가 발산역 리프트 장애인 추락참사 2주기를 기념하여 열렸다. 전동차를 탄 장애인들이 차도를 따라 영등포 열우당 당사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