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자 데뷔 45주년 기념 음반

얼마 전 45주년 기념 공연에서 깊은 감동을 주었던 이미자의 데뷔 45주년 기념음반 ‘1959~2004’가 발매됐다. CD 2장으로 구성된 이 음반에는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등 히트곡 21곡 외에도 신곡도 7곡 포함됐다. 재작년 평양공연 때 불렀던 북한 가요 ‘다시 만납시다’도 녹음해 실었다.

◆ '블루노트'서 한국 뮤지션 연주

강남 교보타워에 문 연 재즈클럽 ‘블루노트’ 무대에 10일부터 1주일간 한국 뮤지션들이 오른다. 더 버드, 웨이브 같은 퓨전 재즈 밴드를 포함, 한상원 밴드, 정재일 밴드도 공연한다.

매일 1, 2부로 나뉘어 두 팀이 공연하고, 입장료는 월~금요일 3만5000원, 토요일 4만원이다. (02)3477-0202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