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총선에서 대구 동구 지역 유권자들에게 선심성 관광을 시켜주고 사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한나라당 박모 당선자의 선거사무국장인 김모(44)씨와 운동원 최모(40)씨 등 7명에 대해 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동안 선거구민 2800여명에게 10여차례에 걸쳐 선심성 관광을 시켰으며 지난 해 5월, 사조직을 만들어 지지를 호소한 혐의도 받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총선에서 대구 동구 지역 유권자들에게 선심성 관광을 시켜주고 사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한나라당 박모 당선자의 선거사무국장인 김모(44)씨와 운동원 최모(40)씨 등 7명에 대해 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동안 선거구민 2800여명에게 10여차례에 걸쳐 선심성 관광을 시켰으며 지난 해 5월, 사조직을 만들어 지지를 호소한 혐의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