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청소년학교는 신록의 계절에 여행의 참 의미와 우리 문화를 공부하는 「초록빛 여행」을 마련합니다.
열차를 이용, 전문 강사들과 함께 경북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의 문화유적과 고수동굴을 답사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사랑과 추억을 듬뿍 담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에게 바른 생각과 꿈을 심어주는 청소년학교「초록빛 여행」에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 날짜: 5월 15 - 16일(토~일) / 1박 2일
◇ 여행코스: 충북 단양을 중심으로 한 남한강 일원 ~ 경북 영주 부석사 ~ 소수서원 (숙소: 단양대명콘도)
◇ 참가대상 및 인원: 180명 선착순 접수
1)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까지의 남녀학생
2) 참가를 희망하는 부모
◇ 참가비: 1인 6만원
◇ 참가접수 및 문의: 조선일보 문화사업본부 (02-724-6333)
* 전화예약은 오전 9시부터, 예약 후 다음 계좌로 참가비 입금
조흥은행 304-01-001780 예금주 : 조선일보사
◎ 주최: 조선일보사·소년조선일보
◎ 협찬: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