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위성 여성채널 동아TV는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서바이벌’을 시작했다. 28일 첫방송을 내보낸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1000명의 지원자 중에서 지원동기와 본인의 의지가 강한 6명의 도전자를 뽑아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무조건 살을 빼겠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각 참가자의 사연과 건강상태에 적합한 방법을 찾는 ‘맞춤형 다이어트’가 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수요일 낮 12시30분에 3개월동안 방송된다.

(어수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