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 출범하는 서울 문화 재단의 유인촌 대표이사는 22일 “사진·공예 등 아마추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5개 자치구별로 1개 단체에 1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예술인 중심으로 이뤄졌던 문예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홍헌표기자)
내달 15일 출범하는 서울 문화 재단의 유인촌 대표이사는 22일 “사진·공예 등 아마추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5개 자치구별로 1개 단체에 1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예술인 중심으로 이뤄졌던 문예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홍헌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