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진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에서 열린 이라크 파병 서희₩제마부대 3진 환송식에서 파병 장병들이 주먹을 불끈 쥐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근 국내 일각에서 파병 철회 여론이 일자 이라크에 파병하는 자이툰부대 중 공병과 의료부대의 이름을‘서희’‘제마’로 바꿔 반대 여론을 피해가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경기도 매산리 특전교육단에서 열린 서희 제마부대 3진 환송식에서 식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장병들 사이의 아빠를 발견한 딸이 아빠에게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