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위성채널 XTM은 ‘마징가Z’의 원작자인 나가이 고의 공포 애니메이션 ‘더블레이디’를 14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7시 방영한다.

패션모델인 여주인공이, 자신의 정체가 인간과 악마의 중간 존재인 ‘더블레이디’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겪는 사건들이 극 전개의 주축을 이룬다. 나가이 고는 ‘마징가Z’를 비롯, ‘그레이트 마징가’ ‘그랜다이저’ 등의 원작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