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TF의 현주엽(29)이 24일 모교인 고려대에 장학금 3200만원을 내놓았다.

무릎 연골 부상 등으로 올 시즌을 조기 마감한 현주엽은 현재 재활치료에 전념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