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제영화제 시민영화광장 3월 상영작으로 문근영(광주국제고2) 주연의 ‘어린신부’가 결정됐다.
시민영화광장은 (사)광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가 매월 1편의 개봉 예정 작품을 선정,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이는 프로그램. 3월은 25일 오후7시40분에 광주극장에서 상영한다.
4월 2일 개봉 예정. 24살 대학생 상민(김래원)과 16살 여고생 보은(문근영)의 결혼이라는 다소 독특한 설정을 한 코믹 멜로.
시사회에 참여하려면, 영화제홈페이지(www.giff.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200명을 추첨, 홈페이지에 이름을 올린다. 문의 ☎(062)228-9968.
(김성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