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위 비제이 싱(피지)과의 격차를 벌리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우즈는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에 힘입어 평점 14.61을 받았다. 싱은 10.16.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가 닛산오픈 우승자인 마이크 위어(캐나다)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선 게 지난 주와 달라진 점. 최경주는 한 계단 떨어져 26위가 됐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위 비제이 싱(피지)과의 격차를 벌리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우즈는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에 힘입어 평점 14.61을 받았다. 싱은 10.16.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가 닛산오픈 우승자인 마이크 위어(캐나다)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선 게 지난 주와 달라진 점. 최경주는 한 계단 떨어져 26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