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또다시 광우병(BSE) 감염 소가 발견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가나가와(神奈川)현의 생후 7년1개월 된 홀스타인 소가 광우병 양성반응을 보여 전문가 회의에서 감염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은 지난 2001년 9월 첫 광우병 소가 발견됐으며, 이번이 10번째 감염 소 확인이다.
(도쿄=최흡특파원 pot@chosun.com)
일본에서 또다시 광우병(BSE) 감염 소가 발견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가나가와(神奈川)현의 생후 7년1개월 된 홀스타인 소가 광우병 양성반응을 보여 전문가 회의에서 감염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은 지난 2001년 9월 첫 광우병 소가 발견됐으며, 이번이 10번째 감염 소 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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