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기 청소년학교 '엄마와 함께하는 남도의 봄'
조선일보 청소년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봄이 오는 아름다운 우리의 산하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한 제102기 청소년학교 「엄마와 함께하는 남도의 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화사한 남도의 봄기운과 함께 지리산과 섬진강 유역의 유적지를 답사하면서 전통문화를 배우고 기차여행, 강변 산책 등을 통해 어머니와 자녀 간의 이해와 사랑을 북돋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바르고 씩씩한 청소년들로 자라게 하기 위한 조선일보 청소년학교 「엄마와 함께하는 남도의 봄」에 학부모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날짜: 2004년 2월 25일(수) ~ 27일(금) / 2박3일
△여행코스: 전라남도 일원(숙소 : 지리산프라자호텔)
△참가대상 및 인원: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까지의 남녀학생과 어머니 200명 (2명 이상 자녀도 동행 가능)
△참가비: 1인 8만원 (첫째·둘째날 석식을 제외한 제반 여행경비 포함)
△참가접수 및 문의: 조선일보 문화사업본부 (02-724-6333)
전화예약은 8시30분부터, 예약 후 지정 기일 내에 다음 계좌로 참가비 입금(전화예약 없이 입금할 경우 접수되지 않음)
조흥은행 304-01-001780 예금주 : 조선일보사
△여행주관: 미토스여행사·솔항공여행사·월드21
◎ 주최 : 조선일보사·소년조선일보
◎ 협찬 :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