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18세

첫날밤, 신부는 독수공방

KBS 2TV ‘낭랑 18세’(밤 9시50분) 에서 어린 신부 정숙(한지혜)은 야한 속옷을 입고 첫날밤 치르기를 벼른다. 하지만 남편 혁준(이동건)은 동료들이 마련한 총각파티에 끌려가서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스타들 재치는 놀라워

조형기, 태진아, 서민정으로 이뤄진 ‘전파팀’과 주영훈, 김나운, 이종수로 이뤄진 ‘순수팀’의 대결을 MBC TV ‘전파견문록’(오후 7시20분) 에서 구경하자. 가요계를 발칵 뒤집은 음치여왕 서민정과, 개성파 배우 이종수의 재치를 눈여겨볼 것.

영국 헴튼궁 유령의 진실

지난해 10월, 헨리 8세가 살았다는 영국 헴튼궁의 한 창문으로 유령 비슷한 모습이 포착됐다. CCTV가 잡은 이 장면이 각국 뉴스에 보도되면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SBS TV ‘백만불 미스터리’(오후 7시5분) 에서 그 진실을 살펴본다.

안방서 아프리카 여행

케이블·위성의 다큐전문 Q채널 ‘위대한 대자연’(밤 10시30분) 에서 동부 아프리카의 생생한 자연을 보여준다. 얼룩말, 영양, 사자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동부 아프리카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