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1일 조중연 전무와 이회택 이사(전 전남 드래곤즈 감독)를 협회 부회장에 임명했다. 차기 전무이사는 오는 15일 열리는 대의원총회를 전후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진 상근 부회장은 대의원총회를 끝으로 사임한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