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un.com이 ‘주자가 쓰는 총선 일기’ 기고를 환영합니다. ‘총선 일기’는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주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얘기를 직접 전하는 코너로, 유권자들에 생생한 정치현장과, 선거 문화를 전달하는 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권자들의 빗나간 행태, 선거 브로커들의 문제, 지구당 운영의 문제 등 우리 선거와 정당 문화의 많은 개선이 필요한 단면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만 자신의 홍보로 일관한 내용은 사양합니다. 많은 기고 바랍니다. 원고량은 8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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