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는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제2회 정보보호대상 대학부문에서 최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해킹, 바이러스 유포를 비롯한 인터넷 침해사고에 대비한 자체적인 보안대응 활동을 전개하고 산학협동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이 대학은 정보전산원(원장 박성모)과 리눅스 보안연구센터(소장 노봉남)를 주축으로 정보보호 119팀을 운영해 학내 전산망 시스템의 취약점과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적극 대응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