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찬순(南贊淳) 동아일보 심의연구실장이 23일 열린 관훈클럽 총회에서 제51대 총무로 선출됐다.

남 신임 총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기획특집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