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잊혀진 성서의 땅 페르시아'

◆이란·이라크의 성서유적
KBS 1TV '잊혀진 성서의 땅 페르시아'

예수 탄생 7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은 바빌론과 페르시아의 압제에 시달리며, “메시아가 온다”는 예언으로 설움을 달랬다. KBS 1TV ‘잊혀진 성서의 땅 페르시아’(밤 10시) 는 바빌론과 페르시아가 융성했던 이란과 이라크의 성서 관련 유적을 조명한 다큐다.


◆'성 니콜라스 데이' 풍습
MBC TV '와! e멋진 세상'

체코의 ‘성 니콜라스 데이’ 풍습을 MBC TV ‘와! e멋진 세상’(오후 7시20분) 에서 취재했다. 성 니콜라스는 체코판 산타클로스. 흰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채 착한 아이에겐 귤을, 말썽꾸러기에겐 썩은 감자를 나눠준다.

◆산타클로스가 된 루돌프
SBS TV '루돌프'

SBS TV ‘루돌프’(오후 5시) 는 점토로 만든 루돌프 인형을 조금씩 움직이며 촬영한 창작 애니메이션이다. 산타가 썰매 사고로 다리를 다치자, 루돌프가 대신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책임을 맡는다.

◆세계의 민요와 교회음악
평화방송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실황'

케이블·위성 평화방송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실황’(오전11시) 에서 세계 각국의 민요와 함께 교회음악, 캐럴을 들을 수 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