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동짓날인 22일 부산 삼광사 승려와 신도들이 지름 5m×높이 1m인 초대형 가마솥에 4만여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동지팥죽을 끓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쌀 55가마와 팥 25가마가 들어갔다./부산=김용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