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쿠바에서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한 성인(聖人)으로 전해진‘산 라자로’의 날을 맞아 16일 아바나에서 쿠바인들이 땅바닥에 앉거나 누운 채 발로 돌을 끌고 있다. 이는 산 라자노 성인의 부활을 위해 회개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