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시 교외 덜레스 국제공항의 국립우주항공박물관 별관에는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던 B29 폭격기 ‘에놀라 게이’(오른쪽)가 다른 항공기들과 함께 전시돼 있다. 박물관측은 11일 딕 체니 부통령 등 초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으며, 라이트 형제가 세계 최초로 동력비행기 비행에 성공한 지 100주년이 되는 17일에 이틀 앞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로이터뉴시스
조선일보
미국 워싱턴시 교외 덜레스 국제공항의 국립우주항공박물관 별관에는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던 B29 폭격기 ‘에놀라 게이’(오른쪽)가 다른 항공기들과 함께 전시돼 있다. 박물관측은 11일 딕 체니 부통령 등 초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으며, 라이트 형제가 세계 최초로 동력비행기 비행에 성공한 지 100주년이 되는 17일에 이틀 앞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로이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