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우루과이를 대파하고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 진출했다. 한국은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크로아티아 포렉에서 열린 예선 B조 풀리그 4차전에서 우선희, 최임정(이상 7골)의 활약에 힘입어 41대12로 완승했다. 한국은 3승1패로 남은 오스트리아전에 관계없이 조 3위를 확보했다. 이번 대회에서 5위 안에 들면 아테네올림픽 본선 티켓을 딴다.
홍헌표기자
입력 2003.12.07. 16:33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우루과이를 대파하고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 진출했다. 한국은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크로아티아 포렉에서 열린 예선 B조 풀리그 4차전에서 우선희, 최임정(이상 7골)의 활약에 힘입어 41대12로 완승했다. 한국은 3승1패로 남은 오스트리아전에 관계없이 조 3위를 확보했다. 이번 대회에서 5위 안에 들면 아테네올림픽 본선 티켓을 딴다.